“민족의 섬 아름다운 독도는 한국청년회의소 특우회가 지켜내겠습니다.” 한국JC특우회(회장 옥광용) 독도수호 캠페인 및 독도사수결의대회가 경북JC특우회(회장 손병일)주관으로 15일 독도현지에서 개최 됐다. 이날 결의대회는 옥광용중앙회장, 손병일경북지구회장 송범호, 김종식 중앙회부회장, 유대근사무총장, 김동춘대구, 윤희영인천, 이붕희강원, 이선형전북, 김진배제주지구회장 및 중앙, 경북지구회장단, 정인식울릉특우회장 및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손병일경북지구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법적으로도 울릉도를 모섬으로 우리의 땅이다” 라며 “일본은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훼손하지 말 것을 경고하며 특우회 회원일동은 독도를 반드시 지켜낼 것을 결의한다” 고 말했다. 이날 한국JC특우회를 대표하는 중앙·경북특우회 임원 및 독도를 지척에서 지키고 있는 울릉특우회원들은 한 목소리로 독도수호 결의문을 채택하고 독도를 지킬 것을 다짐했다. 정장호 울릉특우부회장 선창한 결의문에서 한국JC특우회는 일본정부에 대해 지난 일을 반성하고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즉각 백지화하며 대한민국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독도는 엄연한 대한민국 땅이며 이에 정부는 범 정부차원에서 대책을 확고하게 수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한국JC특우회 회원들은 민족의 혼이 살아 숨쉬는 독도를 끝까지 지키고 선조들의 불굴의 정신을 이어 받아 최선봉에 앞장서 독도를 수호할 것을 결의했다. 손병일 경북지구특우회장은 행사를 마치고 조건 독도경비대장에게 컵 라면과 생수를 전달, 독도를 지키는 전경대원들을 위로 격려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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