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전 8시30분쯤 경주시 효현동 경주대학교 정문 앞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인해 이 학교 문화재학과 이 모 교수(48)가 끝내 숨졌다. 이 교수는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경북대병원으로 옮겼으나 머리를 크게 다쳐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3시쯤 사망했다. 한편 경주시 황성동 58번지 소재 경주전문장례식(054-744-4000)에 빈소가 차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