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유통센터(사장 고익환)는 개장 8주년을 맞이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고객감사 경품 대잔치 행사를 실시한다.
달성유통센터는 이번 행사를 `달성 100년, 농협창립 50주년`달성유통센터 개장 8주년”을 기념해 TV, 냉장고, 세탁기등 158개의 푸짐한 상품으로 구성해 평소 달성유통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행사기간내 2회 추첨해 고객께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고객사은 특별행사에는 수도권에만 실시하고 있는 한우불고기 판매행사를 행사기간내에 1650원/100g에 판매하고, 제철농산물인 매실, 양파, 깐마늘과 자반고등어, 훈제장어를 반값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농협대표 브랜드인 뜨라네, 한삼인, 목우촌의 우수한 품목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를 실시해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생산농가 돕기`일환으로 농산물 특별할인전을 실시해 현재 가격폭락으로 시름을 겪고 있는 사과, 배추, 무, 양파 재배농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눈다
개장 기념일인 20일에는 1차 경품추첨을 실시하고, 오후 4시부터는 개장 8주년 기념 축하공연을 강당에서 실시한다.
축하공연은 국악을 현 실정에 맞게 재미있게 업그레이드한 퓨전국악으로 창작국악합주단인 `여음`이 공연을 하고, 이어 요즘 SBS 스타킹 `기적의 목청킹`출연으로 인기가 있는 성악가 권순동 교수외 3명이 출연해 멋진 가요와 가곡으로 초여름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할 계획이다
고익환 달성농산물유통센터 사장은 “평소 달성유통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님의 덕분으로 농업인에게는 제 가격을, 고객 여러분께는 안전한 우리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어 항상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판매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