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경주중앙로타리클럽 제7대 자경 이승협회장과 8대 동연 이창희회장의 이·취임식이 지난 16일 경주시 성동동 경주월드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국제로타리 제3630지구 유청 김원표 전총재와 유산 정병우 6지역대표, 여범 김도현 7지역대표,스폰서클럽 미소 손미숙 선덕로타리클럽회장,자매클럽 청백 권의찬 익산중앙로타리클럽회장 및 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박병훈 경북도의회 예결위원장,김동해 경주시의원,박해운 황오동장,지구임원,각 클럽 회장단,회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운재 서상호 총무의 사회로 경주정보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G-라인 보컬그룹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부 회기 및 회장단 입장과 국민의례, 내빈소개, 장학금전달,시상,이임사,회기이양,취임사,신입회원 입회 선서,치사,격려사, 축사,1부 폐회에 이어 2부 만찬, 화합의 장 등으로 진행했다. 자경 이승협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초야의 봉사’라는 로타리안 이념을 가지고 로타리클럽을 이끌어 왔으며 지역발전의 구심체로써 아낌없는 성원을 보여준 회원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새롭게 취임하는 동연 이창희회장에게도 회원들이 변함없는 격려와 참여를 해 주시기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새롭게 취임한 동연 이창희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회를 통한 회원 서로간의 친교,직업과 헌혈사업을 통한 사회봉사 지구보조금 및 글로벌보조금 사업을 통한 국제봉사,신세대봉사의 일환인 신생 로타랙트클럽 지원을 통한 초아의 봉사정신을 이어가겠다”며 회원들에게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접수된 15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기로 해, 지역사랑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국제로타리클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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