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제47회 국무총리기 및 2011년도 전국종별정구선수권대회'에서 시청 실업정구선수단(감독 주인식) 양세현 선수가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 단체전 경기에서는 이천시청팀에 석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벌어진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는 오성률 선수가 남자단식 3위, 현 국가대표 홍문영 선수가 단식 2위, 주니어대표 출신 박경란 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정구선수단을 격려하고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동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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