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유치원(원장 손동숙)은 지난 18일 칠곡 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린 제11회 경상 북도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40명의 합창단이 “안전돋보기”의 곡으로 경산소방서(서장 정석구) 대표로 참가해 유치부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선진 소방안전문화의 정착과 안전의식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기회의장을 마련해주고 경북도 소방본부에서 개최한 이번 경연대회에는 도내 소방서별 유치부, 초등부 16개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에 수상한 꿈나무 유치원 손동숙 원장은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또 큰 대회에 출전해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금상수상의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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