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유진선 총장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명예 자원봉사단장에 위촉됐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11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경대 유진선 총장을 명예 자원봉사단장으로 선정, 28일 오후 2시30분 조직위원장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유진선 단장은 “우연히 접하게 된 자원봉사 활동을 계기로 이렇게 명예 자원봉사단장으로 위촉돼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원봉사 활동이 선진국 수준에 도달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직위는 대회 성공에 일익을 담당할 자원봉사자를 2009년과 2010년 두 차례에 걸쳐 6000여 명을 모집, 경기지원과 의무, 통역 등 11개 분야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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