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가 7. 1일부터 7월 6일까지 6일간 영주경륜훈련원에서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여일반부와 남․여고등부, 남․여중등부, 남자대학부 등 7개부에서 35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전을 벌인다. 영주시는 동산여중과 영주제일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에서 참가한다. 경기종목은 스프린트, 독주, 경륜, 스크래치, 추발, 포인트경기, 제외경기, 1000m속도, 3000m책임선두 등 11종목의 트랙경기로 펼쳐진다 영주시는 올해 국제사이클 도로경주인 투르드코리아 2011 개최, 제2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산악자전거(MTB) 대회를 개최하는 등 녹색성장과 함께 한국 사이클 발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시는 구급차와 의무요원 배치와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차량이동식 화장실을 설치 지원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영주가 자랑하는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소백산풍기온천 등 유명관광지와 윙 바디 차량을 이용한 영주사과, 영주한우, 풍기인견 등 우수한 농․특산품을 전국에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하고 있다.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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