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각) 파라과이 아순시온 남쪽 40km 떨어진 이파카라이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중 16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사고 현장에 처참했던 당시 상황이 그대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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