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2일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개장식겸 수신제를 가진다. 지광우 구룡포해수욕장 번영회장은 구룡포해수욕장은 길이400m. 폭70m. 넓이6000평의 백색모래백사장으로 반달형의 모형을 가진곳으로 수심이 낮아 어린아이들도 해수욕을 즐길수 있고 15년동안 인명사고가 한번도 없는 해수욕장이다.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해안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영일만의 해돋이와 바다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는 최고로 자랑하고 있다. 구룡포항은 동해안 오징어 전진기지이며 동해안 대게가 약62%가 구룡포수협에서 위판되어 영덕 울진 인근항에 판매되어 영덕 울진대게로 둔갑되어 비싸게 받을 정도로 유명하며 일명 대게원산지임을 자부하고 있다. 또 과메기 특구지역이며 청치어망 전마선(소형어선)이 있어 활어오징어, 대게 장어, 가자미, 노래미등를 헐값에 구입, 횟감이 싱싱하다. 지 회장은 구룡포해안가 동리방파제에는 뱅어, 돔, 망상어, 모래무지, 모래미, 가자미, 뱀장어, 참돔, 돔, 우럭 등이 꾸준한 조황을 보이고 있어 배낚시 갯바위낚시를 하는 낚시꾼들로 연중 붐벼 해수욕장 겸 낚시터로 소문나 있다. 600평 주차장 대형화장실2개 사워장3개 매점 간이식장 40개 민박 50개 식수대 3개 하루약 1만명을 수용할수있는 시설을 갖추어져 있다. 특히 구룡포해수욕장은 수심이 낱아 15년동안 인명사고가 한번도 없는것이 자랑거리다. 피서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고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사고 예방을 위해 바다시청 및 바다보건소 운영과 구조선 및 구조원 10명으로 24시간 근무하며 안내표시판 설치 등 최종 점검과 피서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피서를 즐길수있도록 완벽한 시설을 가졌다. 피서객들을 위해 백사장 정비를 마무리 했으며 백사장의 미세한 자갈 유리조각 쇳조각 생활쓰레기 등 각종 폐기물을 깨끗이 청소해 모래사장의 질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8월7-8 구룡포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해변축제(오징어맨손잡기. 가요제. 연예인공연 해변커풀만들기 오징어 활어직석시식코너 불꽃쇼)등 각종행사를 가진다. 또 지역특산품 코너와 볼거리 먹거리도 함께 준비했다, 구룡포해수욕장은 3가지를 함께 즐길수있다. 첫째는 푸른 청정해역에서 해수욕을 즐길수있는것이고 둘째는 배낚시와 갯바위낚시로 잡은고기를 즉석에서 횟 맛을 즐길수 있어 경비를 줄일수 있는것이고 셋째는 호미곳등대를 무료로 관람하고 대한민국에서 온천수가 가장좋은 호미곳온천랜드에 들러 피로를 풀고 가는곳이라 경북지역에는 물론 전국에 소문이 나있다. 구룡포7리 이장 이진수는 작년부터 주차요금 텐트요금은 전혀받지안으며 지난28일 민박요금 바가지안세우기 주민들이 결의대회까지했다고 말하고 인근에 호미곳등대 호미곳광장 삼정리해수욕장 경주불국사등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있는 구룡포해수욕장을 찿아줄 것을 소개했다. 서상준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