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청렴동아리 서라벌회는 29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야간근무부서인 전경내무반, 강력팀, 상황실, 성건파출소를 방문 위로했다.
이날 위로방문은 경찰관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 회원과 경찰발전위원회 청렴분과 위원들이 야간근무부서를 방문해 그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경청하고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청렴동아리 관계자는 "야간근무자들의 노고가 곧 국민의 행복과 안전한 생활을 지켜주는 울타리라는 공감대를 형성한 소중한 자리였다"며 "청렴동아리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캠페인?간담회 등을 통해서 국민과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경주경찰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