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걸(57세)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전문위원이 7월 1일 의성부군수로 부임했다. 신재걸 부군수는 탁월한 업무추진 능력과 포용력을 겸비한 행정전문가다. 1974년 농촌지도원 공채로 청송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을 출발해 청송군과 영양군, 경산시를 거쳐, 경북도 경제,과학진흥본부, 국토해양부 파견, 농수산국 등 도정추진의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윗사람들에게는 공경과 예의로 부하직원들에게는 사랑과 포용으로 항상 편안하게 대하면서도 공사생활이 분명해 주위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다. 고향인 영양에서 초등학교와 청송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종교는 무교, 취미는 독서와 등산으로 발로 뛰는 행정의 밑거름 되어 왔다. 내무부장관상, 도지사 표창, 내무부장관상, 대통령표창 부인 권복선(54세)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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