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립박물관(관장 장영금)은 여름방학을 맞아 경산시 소재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를 운영한다. 올해로 5기를 맞는 경산시립박물관의 어린이삼성현학교는 장영금 관장의 “삼성현에 대한 바른 이해” 강좌를 시작으로 금오민속박물관 김대연 이사장의 “나의 띠동물 캐릭터 벽시계 만들기” 등 총 6강좌로 구성 되어있다. 특히 이번 제5기는 “소원을 담은 나만의 솟대 만들기”,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31호 자인계정들소리 배우기”, “자연의 색을 담아보는 자연염색 체험”, “사진으로 만나는 우리문화유산” 등 우리 전통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과 이론수업이 병행되며 각 반별로 2일동안 진행된다. 오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운영되는 의 참가신청은 경산시립박물관홈페이지(http://museum.gbgs.go.kr)를 통해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받으며, 원효․설총․일연반 각 30명씩 총 9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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