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각) 미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제34회 피츠버그 보트대회가 열린 가운데 카약을 타고 1800m 상공에서 뛰어내린 마일스 다이셔가 강으로 하강하고 있다. 다이셔는 카약과 스카이다이빙을 혼합한 신종 익스트림 스포츠 '스카약(Skyak)'을 최초로 시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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