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사무동 건물 흔들림 현상으로 안전점검으로 인해 최소 3일동안 퇴거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6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주변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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