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권 지역의 관광연계개발과 관광분야의 공동 관심사 등을 협의하기 위해『경북북부권 관광진흥협의회』회의가 5일 경북북부권 11개시군 관광관련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경북북부권 관광진흥사업의 공동추진을 위한 사업계획,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공동홍보 등 경북북부권 관광진흥을 위한 협의와 아울러 각 시군의 행사계획을 설명해 공동 발전을 모색했다. 이성유 주민생활지원국장은 환영사에서 “다양한 관광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북부지역 연계 관광코스 개발과 관광홍보 등 공동 마케팅 전략이 절실히 필요한 만큼 북부권 시군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후 참석자들은 옛길박물관과 짚라인을 체험하는 등 문경의 주요관광지를 둘러보았다. 서동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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