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행안부가 실시한 올 상반기 조기집행 실적평가에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해 인센티브로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조기집행 목표액 951억원의 102.95%인 979억원을 집행했다. 이로써 군은 지난 3․5․6월말 평가에서 행안부 장려, 경북도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4억5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난 연말부터 조기집행상황실을 설치해 김용륜 부군수를 단장으로 󰡐중점사업 일 앞당겨 추진하기󰡑에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한 결과”라며 “조기에 발주한 사업이 차질 없이 실질적으로 빨리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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