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각)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남동쪽 242km 떨어진 치타공에서 학생들을 태운 트럭이 전복하면서 웅덩이에 빠져 학생 최소 26명이 숨졌으며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지역 관리가 밝혔다. 마을 주민들이 물에 빠진 트럭을 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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