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문화회관(관장 최재해)과 동북지방통계청 경산사무소(소장 문종영)가 지난 13일 경산시문화회관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산시문화회관에서는 통계조사 전문인력 양성과정인 통계강좌를 개설하게 되며, 강좌 수료자에 대해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각종 통계 조사원으로 우선 채용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통계조사에 대한 지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통계조사 정확성 제고에 기여하게 되어 양기관이 실질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연 100여명의 시민이 경산, 청도, 영천지역 통계조사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며 첫 번째 통계강좌는 오는 7월 25일부터 1주일 동안 실시되며 수강신청은 7월18일부터 가능하다 한편 문화회관은 지난 2009년 시민들의 직업능력향상을 지원하고 취업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경일대학교와 관학협약을 맺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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