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발전협의회(의장 황종규)는 북부지역개발과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SOC 확충 사업을 위해 제6차 미래포럼을 지난 14일 오후 3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현재 시공중인 울진군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36번국도 2차선 직선화 공사를 4차선으로 확대 시공 될 수 있도록 울진,영주, 봉화, 영덕 등 경북북부발전협의회 소속 10개 시군이 연대해 조기 해결을 위한 대응 전략을 마련코자하기 위함이다. 포럼에서는 국토연구단 박형서 단장이 “동해안 개발과 SOC 확충 전략 36번 국도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자는 국토해양부 국도예산총괄 오원만, 도로철도과 최대진 과장 등 5명과 군의회 장용훈의원, 지역발전협의회 임원식 의장이 참여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동서5축 간선도로인 국도 36호선은 이명박대통령 임기내 건설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