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이준영 의원(구룡포읍, 호미곶·장기·동해면)은 제 176회 포항시의회 제 1차 정례회에서 이준영의원(구룡포읍 동해 호미곶 장기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민의 주거난방 기본권 확보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현재 구룡포읍의 인구는 1만1000여명으로 7-80년도 과거 번성했던 3만5000여명의 3분의 1수준에 불과하다"면서 "구룡포읍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못해 그 경제적부담으로 이웃고장으로 이주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동해면 도구리까지 들어와 있는 도시가스 배관을 구룡포읍까지 연장 매설해야 하지만 비용이 너무 들어 여의치 않다고 설명하고 "현재 구룡포읍 주민 80% 이상이 도시가스 설치를 희망하고 있어 설치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포항시에 지원을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구룡포에 알려져 이에 구룡포읍민들에게 크게 호옹를 받고있다 이에 구룡포을 사랑하는모임회 김모씨는 지도층인사들이 이제야 뜻을모아 지역을 발전을 위해 일하는 모습들이 대견하다고 말하고 선거때까지 힘을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일해줄것을 부탁했다 서상준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