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영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식, 부녀회장 황혜자)는 피서철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영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4일간 회원 등 50여명과 함께 국도 59호선 및 관내 주요 도로변에 대해 풀베기 및 환경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긴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더위에도 불구하고 피서철 삼강수 휘감은 영순을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해 전개된 풀베기 및 환경정화는 더위를 피해 새벽 5시부터 3개팀을 구성 3개구간 약 25㎞구간에 대해 운전자 시야를 가리고 병충해의 온상이었던 잡초 제거와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영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실시됐다. 최영식협의회장은 “더운날 동참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환경정화 봉사와 함께 한명이 하면 끝이 없는 환경정화도 주민 모두가 나서면 하루에 끝난다는 의식개혁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녹색새마을 운동을 선도하는 깨끗한 영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동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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