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의장 송재원)는 제184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8일~12일까지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현장 확인을 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여름철 수인성 전염병 예방대책에 따른 방역활동 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았으며, 홍수대비 울진 후포 배수펌프장과, 죽변 후포 산사태위험지, 구제역 매몰지, 지난 봄에 발생한 기성면 정명리 산불현장, 36번국도 건설현장 등 대형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했다. 의원들은 사업장에서 사업추진 현황과 애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점검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군민 곁에 가까이 머물면서 현장에 대한 충분한 의견을 수렴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송 의장은 앞으로도 재해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이 최우선 될 수 있도록 철저히 감시할 계획이며, 군민들이 안전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적극 공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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