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낮 12시50분께 경북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 내성천에서 중학생 A(14)군 등 2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북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숨진 A군 등 2명은 같은 중학교 친구 4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러 온 이 곳을 찾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빠져 나오지 못해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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