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교육지원청(교육장 우진하)은 청송 다문화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상담 네트워크 운영으로 지역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지난1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에르린다(필리핀)를 비롯해 7명의 다문화가정 학모가 참석해 국가별로는 필리핀출신 3명, 일본출신2명,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출신 학모 각 1명이 20일 종강까지 열심히 참여해 소기의 성과를 보였다. 상담지원 프로그램은 지원청 전문상담교사 노미라 선생님이 4시간의 강의를 맡아 가정에서 자녀와의 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상황을 이야기하는 말과 판단을 하는 말’이란 주제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강의를 실시 했다. 이날 참여한 오우치 유미꼬(일본)는 󰡒앞으로 가정에서 이러한 방법을 적용하면 자녀들이 좋아하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조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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