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경 의원(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전국여성지방네트워크(전여네)와 한국여성정치연구소(소장 김은주)가 공동주최한 “공부하고 발로뛰는 의정연수-독일” 연수(5/31 ~ 6/9)를 통해 독일의 환경, 복지, 주민참여, 통일 등 선진사례를 접하고 독일의 여성정치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내용을 바탕으로 22일 오후 4시 ~6시에 대구 서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공부하고 발로 뛰는 의정연수 - 독일” 결과보고회에서 독일 리히텐베르크의 주민참여예산제 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안상수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