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경찰서(서장 김영두)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달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면 소재 식당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노력한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어린이보호활동에 큰 기여를 하신 회원 박정옥(39 여)씨외 2명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김영두 달성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학교 주변 교통 불편사항과 녹색어머니회 발전방안 등에 대한 여론을 수렴한다"며 " 앞으로도 계속 어린이보호활동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교통안전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를 하시고, 경찰과 녹색어머니회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문화 확립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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