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3월 구제역이 종식됨에 따라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단기(상반기,90일)대책인 ‘90일만에 시끌벅적 돈이 도는 전통시장 만들기’를 목표로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 결과 향우회, 출향인사, 대도시아파트 부녀회, 기업체, 전공 공직자 및 유관기관단체 등 전국민의 대대적인 동참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이라는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필두로 전 공직자 및 유관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캠페인으로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2011년 상반기 분야별 추진성과로는 2011년 상반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지사님의 행보로 시작되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4.12(화) 구제역발생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 신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및 상인들을 격려함으로써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전 공직자 및 유관기관단체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장보기행사 166회, 참여인원 20,290명, 5억 3천만원 구매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 시군별로 향우회, 출향인사, 유관기관단체, 대도시 아파트 부녀회, 기업체 등 민간인이 중심이 되어 ‘내고향 장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장보기 행사 212회, 참여 인원 2만2천680명, 6억 1천 만원을 구매 하는 등 고향 전통시장 방문을 통하여 전통시장 활력 회복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 주부대상으로 ‘경북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 경북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는 2004년 경북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계절별, 지역별 특산물 축제등과 연계하여 대상시장을 선정하여(월 2~3회) 장보기행사와 지역문화유적지 탐방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 주부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올 4월 부터 6월말까지 참여인원 810명, 구매액 46백만원 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도정 및 관광경북 홍보에도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온누리 상품권의 지속적인 판매확대로 2010년 상반기 10억원에서 2011년 상반기 20억원으로 판매액이 100% 증가하여 전통시장 고객 및 매출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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