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을 위해 대구대 학생들이 지난 18일 국토대장정에 들어간 가운데 뜨거운 태양에 달아오른 아스팔트의 열기에도 아랑곳하지않고 21일 경기도 이천지역을 힘차게 지나가고 있다. 대구대학교 65명의 국토대장정단원들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서울을 출발해 대구스타디움까지 총 350km를 걷는 국토대장정에 나섰다. 강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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