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리드기업인 스타기업과 월드클래스 300기업들은 워크숍 등 행사에서 2011년 육상대회 성공 결의를 다지는 한편 3억 상당의 입장권 구입, 홍보 현수막 설치, 링타이 착용, 지하철 간판 홍보 등 대회 성공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주)대성하이텍(대표 : 최우각)을 포함한 50여개의 스타기업 및 World-Class 300 기업들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하여 3억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입하여 자사 및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전달하기로 해 육상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을 보탰다. 지역 스타기업 임원진(실무자) 및 pm(Project Manager) 130여명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워크숍에 앞서 전원 육상대회 링타이 착용 및 홍보 동영상을 청취하고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또한 개별 스타기업별로 본사 및 사업장 등에 육상대회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붙이는 등 홍보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주)애플애드벤처(대표 : 장기진)는 육상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열기에 동참하기 위해 지하철 1호선 전역 출입구에 130개의 육상대회 홍보물을 1천만원 정도의 자비를 들여 설치했다. 지하철 출입구 광고판은 지난 4월부터 지하철 공사로부터 운영권을 확보(유료)했고 (주)애플애드벤처는 육상대회를 위하여 이달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전액 무료로 홍보 및 운영하며 파손이나 훼손시에도 자비로 수리할 예정이다. 스타기업 CEO들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로 인한 대구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야말로 우리나라 지역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만큼 보다 많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대회의 성공 개최에 앞장서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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