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묵 묵히 봉사하는 안해성(포항남부소방서 구룡포119안전센터장)씨의 선행이 뒤 늦게 알려져 화재가 되고 있다. 쉬는 날은 물론 휴가도 반환한채 타시 지역 요양복지시설 등에 찾아가 직접 공사 및 수리를 해주어 화재로 인한 참사 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해 주위 복지시설이나 독거노인 등으로부터인사를 받고 있다. 지난 79년부터 전자기기 등 12가지 자격증을 소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면서 전기타임조절신호 실용신안특허 등록도 한 기술을 획득해 외딴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의 주택등을 수리해 주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센터장 집에서 90분 거리에 있는 타시 N요양시설 비만 오면 전기가 단전되어도 원인을 찾지 못해 고통스럽다는 종교인들의 도움을 요청 받고 사비로 재료를 구입해 비바람에도 누전이 없도록 2일 동안 수리했다. 부족한 전기시설 공사도 추가로 해 주어 편하게 요양원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11월에는 O양로원 음식 재료 창고에 실내등이 없어 수년간 촛불을 들고 음식 등을 찾는등 양로원 실외에 조명등을 설치하고 야간에 노인들이 실족 사망사고를 막기 위해 사비로 전선 등을 구입 실내외에 설치해 주었다. 또 안센터장은 2009년10월에 H복지시설을 찾아가 2년전 공사한 난방시설 순환펌프의 전기배선 등이 조금씩 침수 되어 가연물 등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화재가 발생하면 장애노인들이 참사를 당할 수있어예상 관리자에게 사전 화재원인을 제거했다. 2011년 3월에는 소방차도 못 들어가는 외딴 마을 독거노인분들의 집을 방문해 환경 정리 등을 해 주면서 감지기를 설치 하고 91세 치매 독거노인 집을 방문, 불량 전기시설을 철거하고 고장 방치된 실내 전조등도 수리해 주는등 화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주민들의 찬사가 귀전을 울리고 있다. 서상준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