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우체국(국장 우상익, 지부장 김용석)에서는 집배원으로 구성된 천년미소봉사단이 지난 21일 오후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천년미소봉사단은 2006년 3월 8일 창단된 이래 집배업무를 수행하면서 자연정화 및 아동지킴이 활동, 소외계층을 파악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주시 성건동에서 폐지를 수집하며 어렵게 살아가시는 독거노인분에게 텔레비전, 각종 생필품을 전달했고 여름철 장마와 태풍에 대비하여 집안 곳곳을 살펴보는 등 나눔과 사랑을 실천했다.
김종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