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민주노총 경북본부 소속 노조원 300여명은 포항시 근로복지관 해고근로자 복직과 지난 15일 천막농성장 철거에 항의하는 집회를 갖고 박승호 시장 면담과 사과를 요구하며 시청사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노조원들이 시청사로 진입하려하자 경북경찰청 기동대가 최루액을 쏘며 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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