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6일 실?국장들이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위로부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간부공무원 반부패 청렴서약 실천 결의’를 가진다.
이날 결의에서는 공정한 행정업무 추진과 반부패 청렴이 경북도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된다는 인식하에 하위 직원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청렴서약서에 서명 한다.
이와 함께 전 공직자는 오는 29일까지 반부패 청렴서약서를 2부 작성해 1부는 본인이 보관하고 1부는 감사관실에서 관리 한다.
지금까지 경북도는 지난 5월 20일 청렴경북 실천을 위해 도 과장 및 노조간부 간담회를 개최 했고 6월초 도 및 시군 감사담당공무원 연찬회를 실시, 청렴포스터 5000매를 제작해 도 산하기관 등에 배부한 바 있다.
이달부터 9월까지는 직속기관?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권역별 청렴시책 순회교육, 공직기강 점검, 새경북아카데미 ‘청렴 강좌’ 개설, 청렴동아리 실무진 간담회 등 아래로부터의 자발적인 청렴또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감사와 지역애로를 청취?해결하는 컨설팅 현장해결형 감사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