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여름방학을 이용한 2011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세계는 하나·과학체험서비스를 7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각 제공기관별로 시행한다. 여름방학 체험캠프는 총예산 3억 400만원으로 세계는 하나와 과학체험으로 나누어 실시 구미1대학, 영진전문대 칠곡캠퍼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등 5개소에서 초·중등생 1008명을 대상으로 각 기별 2박3일 간의 체험캠프로 운영된다. ‘세계는 하나 체험서비스’는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 요리, 스포츠, 게임, 도서관 등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서비스이다. ‘과학체험을 통한 비전육성서비스’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로봇?시에르핀스키 피라미드?거슬러 올라가는 더블콘?증기보트 만들기 등을 통해 과학적 원리을 이해하고 예천천문대, LG사이언스홀 등 과학시설을 견학하는 체험 박세범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보람 있고 알차게 보내는데 이번 체험캠프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행복한 구미만들기’를 위해 지역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꾸준히 개발·제공할 계획”이라고 한편 구미시는 지역개발형 사업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미래세대비전서비스(휴무토요일 체험학습), 만성근골격계질환 건강관리투자서비스(아쿠아로빅), 노인?장애인을 위한 건강안마서비스(안마, 마사지), 취약계층 건강환경관리서비스(방역, 소독), 내일의 행복을 위한 노인건강관리서비스(치매예방프로그램), 내일의 행복을 위한 아동건강관리서비스(성장프로그램) 등 8개 사업과 선택형 사업으로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를 시행하고 있고 현재 6400명의 시민들에게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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