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26일 오후 1시 30분 중소기업성장지원센터에서 교육수료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50 달서 창업?취업 아카데미`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이번 교육은 달서구와 중소기업성장지원센터의 공동주관으로 시행됐으며 예비창업자 및 미취업자들의 실무능력배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이들의 역량증대 및 성공적인 창업?취업 능력을 뒷받침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달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창업예정자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50명을 모집해 주 2회 총 40시간의 창업?취업 역량강화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이 중 7명은 교육기간 중 취업됐다. 향후 고용희망기업과의 1:1 연계를 통한 인턴제 운영 및 실무전문가 Pool을 활용한 멘토링제 운영으로 올바른 창업?취업의 길을 제시할 계획이며 9월중에는 교육수료생을 대상으로 1박2일의 희망캠프를 개설해 수료생간의 인적네트워크 강화 및 창업?취업의식을 고취시켜 창업역량강화와 성공적인 취업의식을 배양시키고, 또한 9월 19일에는 `2011 달서구 창업?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2050달서 창업?취업 아카데미를 통해 창업 및 취업관련 정보를 함께 취득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연계해 더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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