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씨름으로 명성을 날린 의성이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통해 전국각지에서 전지훈련을 오고 있으며, 씨름장 바로건너편 아홉 봉우리의 구봉산이 저능선이어서 선수들의 스피드와지구력을 길러주는 명산이차지하고 있으며, 씨름장옆 헬스장을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장으로서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의성씨름장엔 대구대(감독 최병찬)선수 15명 안동 건동대(감독 김경수)15명 대구 매천초교 7명등 의성 초.중.고 의성군청(감독 황경목) 선수들은 방학과 휴가를 뒤로한채 하루8시간씩 천하장사의 꿈을 꾸면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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