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8일부터 29일까지 도내 26개소 전해수욕장에 대하여 성수기를 맞아 깨끗하고 청정한 바다,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청결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경북해수욕장 이미지 제고를 위해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특별지도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반에는 9개 관련부서 해양개발과(안전정책과, 식품의약안전과, 관광마케팅사업단, 녹색환경과, 민생경제교통과, 보건정책과, 방호구조과) 실무자들이 현지점검을 실시한다. 해수욕장별 안전사고 발생 재난취약시설, 먹거리위생, 숙박시설 청결유지, 물가안정, 바가지요금 근절, 환경오염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미비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시정 조치하고 문제점으로 도출된 부분에는 관할 시장?군수에게 통보해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하여 고품격 해수욕장으로 조성해 나가 이용객들에게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김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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