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해도동(동장 : 허성두)에서는 포항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해도동 지역자원봉사대(대장:김형재)를 중심으로 청소년자원봉사 마을학교인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터 만들기”를 개강했다. 청소년 시기부터 자원봉사의 참뜻을 체험으로 배워나가 삶의 일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이번 교육은 7월 26(화)~28(목)까지 3일간 총 9시간으로 진행된다. 자원봉사의 기초개념부터 차근차근 배워 제3세계에 기증할 러브켓(주머니)만들기, 장애우들이 근무하는 포스위드를 방문하여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을 체험하기도 하고, 경로당을 찾아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말벗과 함께 건강마시지도 해드리며, 생활속의 자원봉사를 배워나갈 예정이다. 서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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