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CN 타워에서 'CN 타워 난간 걷기' 언론 사전공개가 이뤄진 가운데 캐너디언 프레스의 알렉스 포자스키 기자가 안전장비에 몸을 의지한 채 높이 약 356m의 난간에 서서 토론토 시내를 내려보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