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세환)은 25일 상주영어타운에서 2011학년도 ‘여름방학 초등학생 영어집중 교육(영어 캠프)’개강식을 가졌다. 영어 캠프는 원어민과 영어지도 선생님들이 집중적이고, 다양한 활동 중심의 영어수업을 통해 어렵다는 생각을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에는 국내 체류 중인 원어민과 학교의 영어 담당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희망하는 초등학생 120명을 1,2차로 나누어 1차는 25일에서 29일까지, 2차는 8월 1일에서 5일까지 실시한다. 권세환 교육장은 “세계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출발도 영어이며, 세계를 무대로 뜻을 펼치기 위해서는 영어 회화가 기본인만큼 삼복 더위를 이겨가며, 영어를 정복하려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황창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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