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용성면(용성면장:박동규)은 지난 23일 관내 오목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복숭아 수확등 농번기로 바쁜 일철임에도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새마을남녀협의회원, 바르게살기회원, 면직원등 1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지난 집중호우때 하천으로 떠내려온 각종 폐기물 및 쓰레기를 5톤가량 수거하여 깨끗한 오목천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동규 용성면장은 복숭아 수확기를 맞아 바쁜 데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해 준 유관단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깨끗한 오목천을 만들기 위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가자고 당부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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