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김항곤)은 도 주관으로 실시하는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상패 및 시상금을 수상했다.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평가대상은 지역공동체, 공공근로, 청년창업지원 및 일자리미스매치를 통한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상황과 마을안 및 농로등 안전 사각지대에 반사경을 설치했다. 지역민의 안전한 통행과 교통사고 예방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1인 1사 공무원 후견인 제도로 통한 기업의 건의?애로사항해결 및 구인구직에 따른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 우수사례에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책을 제시 공표하여 6월말 현재 1,269개 일자리를 창출하여 목표액에 81% 실적을 달성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일반산업단지 성공적인 분양으로 2차 일반산업단지조성과 대형프로젝트 사업 조기 정착으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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