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화랑대기전국초등학교유소년축구대회가 세계 최단기간 최다경기의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 오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 1012경기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경주시민운동장과 10개구장 21면에서 열리며 189개교 474개팀 40,000명이 참가한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10일간 총 1012경기 하루 평균 100경기를 소화시키는 최단기간, 최다경기의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 시는 이번 경기의 기록을 한국기록원에 제출했으며 한국기록 인증서는 오는 15일 화랑대기 결승전에 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세계기록인증은 세계기록 인증 가능여부를 심의 신청한 후 공증단계를 거쳐 발급 받을 수 있다. 2011화랑대기전국초등학교유소년축구대회가 세계 최단기간 최다경기의 기록을 인증받는데 걸리는 시간은 3개월 정도 걸린다. 김대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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