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화원자연휴양림,"소박한 멋과 낭만이 있는 `숲속의 작은 음악회`에 차 한잔의 여유를 더해 드립니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이웅기, 부녀회장 권용순) 회원 20여명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화원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숲속의 작은음악회`에 무료 차봉사 활동을 펼쳘다고 밝혔다.
‘도심속의 자연과 휴식’을 테마로 지난해 6월에 개관한 화원자연휴양림에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일일 500여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숲속의 작은 음악회`는 트럼펫?색소폰?통기타 연주, 가수 초청 공연 등 한여름밤의 더위를 식혀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이웅기 회장은 “옛부터 피서지로 유명하고, 산림문화를 맘껏 누릴 수 있는 화원자연휴양림에서 음악과 함께 차 한 잔의 여유를 맘껏 누리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