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로타리클럽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1대 회장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회장에는 양도석(66·현 청도산림조합장·사진)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 출신으로 부인 천남희와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인 양도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는 로타리 이념에 따라 자신을 살피기전 세상을 섬기기 위해 먼저 소외받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도록 진정한 봉사의 길을 걷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양 회장은 지난해 청도군산림조합장 선거에서 전 조합원들의 신임을 얻어 무투표로 당선돼 연임의 청도군산림조합장을 역임하면서 직원을 형제같이 보살피고 업무에 열정적이며 조합원의 복지를 위해 항상 힘쓰는 조합장으로써 이번 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도 취임해 지역에서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사고를 갖춘 일꾼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 회장은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 출신으로 가족은 부인 천남희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청도/이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