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은(교육장 이유석)에서는 지난달 25일부터 1박 2일 동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찾아서’라는 슬로건으로 기초학력 튼튼 캠프(자아존중감 향상)를 영덕군에 위치한 칠보산청소년 수련원에서 열었다. 기초학력 튼튼 캠프는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기르고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도록 해마다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 11개교에서 총 6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특히 울진교육지원청의 상담교사와 자원봉사자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이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호환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