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1일부터 11월 말일까지 사업비 3억3천8백만원으로 18개 읍면에서 100여명을 선발하여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등 2단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2단계 사업에는 장판교체 및 벽지를 도배하는 취약계층집수리사업과 사곡면 소재 도로변 공한지에 산수유 및 약 개나리를 식재하여 꽃동산을 조성하는 하늘공원사업 등을 집중 추진 할 계획이다. 의성군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위하여 민간기업에서 지역공동체 참여자의 채용을 원하면 사업기간까지 월 60만원을 보조해주는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사업을 실시하는데 하반기에 3명을 민간기업에 취업했다. 지난달 1일 부터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 22명을 선발하여 물놀이 인파가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취약지구에 상시적으로 인력을 배치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의성군은 지속가능한 중장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기업 및 경북형 예비사회적 기업 육성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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