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경찰서(서장 진계숙)가 경북청 교통사망사고 감소율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양서에 따르면 교통사망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개선 및 홍보를 통해 전년 동기간 대비 8명이던 교통사망사고가 지난달 30일 현재 7명으로 감소시켜 감소율 -88%를 기록해 경북청 교통사망사고 감소율 1위를 차지했다 영양서는 사회적 약자인 노인교통사고 예방관련 주민우선 현장중심 농촌특성에 맞는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어르신 운전 중 차량 스티커를 자체도안 3000매 제작 부착 운행토록해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음주단속을 매주 주간3회, 야간2회 불시 취약시간대에 주기적으로 목 검문과 병행실시 했다. 또 교통사고다발지점에 이동식 무인단속 거치대 6개소를 설치 운영하는 등 도로안전진단과 시설물을 보완해 올해 시설예산 1억9300만원을 과속방지턱, 반사경, 노면표지등 2,651개소에 조기집행 완료한 결과 올해 2월 이후 교통사망사고가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었다. 진 서장은 “이번 성과는 영양경찰과 영양군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더욱 값지고 뜻 깊은 결과 ” 라며 “앞으로 주민편의 위주의 합리적인 교통행정 개선과 함께 소통위주의 눈높이 맞춤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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