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청(구청장 안상찬)은 하계휴가철을 맞이하여 1일 부터 1개월 동안 시민의 불편해소 및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등 민원다발지역에 불법주정차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에서는 차량 탑재형 카메라단속 및 수기(인력)단속을 병행하여 민원다발지역인 시외버스터미널주변, 오어사(수정사)를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하고 있으며 특히, 방문객이 증가하는 주말에는 남부모범운전자협회 2명을 오어사(수정사) 입구에 고정 배치하고,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은 단속공무원 등 6명을 투입하여 도로 갓길 불법주정차 및 승차대기차량에 대하여 계도 및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정기수 건설교통과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이 증가하는 터미널 주변 및 관광지 등 다중이용장소 민원다발지역에 지속적으로 불법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시민들에게도 불법주정차 단속 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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